최주아 기자


“내 친구도 여기로 여행 갔더라”… 역대 최다 1809만 명 방문, 해안사구부터 수목원까지 비수기 없는 인기관광지
1월 추천 여행지 수목원·해안공원·전망대까지 걷기 좋은 코스 총집합 겨울 바다에서 낙조를 보고, 사막 같은 모래언덕을 걷고, 동백나무 사이를 산책하며, 동굴 ...

“122만 명이 왜 여길 갔을까”… 최근 건강한 시니어 여행지로 재조명된 국내여행지
1월 추천 여행지 고요한 산사와 깎아지른 암봉, 고즈넉한 숲길이 한데 어우러진 산이 있다. 예부터 ‘소금강’이라 불리며 한국 8경에 이름을 올린 ...

“뭐길래 이 추위에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모였지”… 실내·야외 모두 가능한 겨울 이색축제
1월 추천 여행지 영하의 칼바람도 사람들의 발길을 막지 못했다. 겨울 축제 특유의 생동감과 가족 단위 체험객들의 웃음소리가 얼어붙은 강 위에 ...

“매년 70만 명이 찾을 만큼 좋은데”… 개인 3천 원, 시니어 무료로 전환된다는 힐링여행지
입장료 생겨도 시니어는 혜택 겨울 힐링여행지로 떠오른 이곳 사계절 내내 꽃이 지지 않는 정원이 있다.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 ...

“까다로운 친구도 만족시킨 곳이었죠”… 15분 만에 호수 한눈에 담는 출렁다리 서울근교 여행지
1월 추천 여행지 자연은 좋아하지만 높은 곳은 무서워하고, 걷는 건 즐기지만 험한 코스는 피하고 싶은 친구. 함께 나들이 장소를 고를 ...

“서울서 고작 1시간 거리인데 풍경이 이 정도”… 등산 없이 오르는 출렁다리, 시니어도 무리 없다
1월 추천 여행지 눈 덮인 계곡 위를 걷는 아찔한 체험이 서울에서 불과 1시간 거리에서 가능하다면 어떨까. 탑 하나 없이 허공에 ...

“와, 물빛이 진짜 다르네”… 전통 테우·나룻배로 물길 탐방하는 청정자연 이색여행지
1월 추천 여행지 겨울바람이 차가워질수록 물빛은 더 또렷해지고, 바위의 윤곽은 선명해진다. 바다로 흘러드는 하천 끝자락에서 담수와 바닷물이 만나는 순간은 언제 ...

“제주에 이런 곳이 있었어?”… 오름 중에서도 ‘여왕’으로 불리는 자연명소
1월 추천 여행지 산 정상에 도달하자 눈으로 뒤덮인 분화구가 마치 하얀 달처럼 고요히 드러난다. 평지에서 볼 땐 평범해 보였지만, 오르면 ...

“지하 4000m에서 올라온 온천수래”… 온천•숙소•산책 동시에 해결되는 건강여행지
1월 추천 여행지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는 1월, 몸이 먼저 따뜻함을 찾는 계절이다. 이때 가장 확실한 힐링은 뜨거운 온천수에 몸을 ...

“밤에 보니 완전 다른 장소 같아”… 파도 위 정자와 조명이 아름다운 야경명소, 도심과 자연 한눈에
1월 추천 여행지 겨울 바다 위, 은은한 조명 속에서 정자가 반짝인다. 일출의 명소로 잘 알려졌지만, 오히려 해가 진 뒤가 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