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

“눈 쌓인 숲길 걷는데 공짜”… 입장료 전면 면제된 겨울 힐링명소 2곳

최주아 기자

고요한 삼나무 숲과 침엽수림 속으로 도민은 숙박 할인까지 차가운 공기가 숲을 맴도는 겨울, 울창한 삼나무와 편백나무 사이로 걷는 산책은 일상의 ...

“산행 5시간, 체온 유지 못 하면 중도 하산”… 등산마니아라면 한 번쯤 가봐야 하는 설경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설국(雪國)의 면모를 드러내는 산이 있다. 순백의 눈으로 뒤덮인 능선, 얼어붙은 고산 식생, 찬바람이 만든 ...

“전망대 3곳에서 다른 풍경이 보인다”… 한국 산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한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거센 바람이 몰아치던 절벽 위, 깊이를 알 수 없는 어두운 동굴이 입을 벌리고 있었다. 그 너머로 태평양이 ...

쓰레기·훼손 논란에 결국… “제발 동참해 주세요”

최주아 기자

오름 가꾸기 운동 재정비 민간 참여로 환경보호 모델 만든다 한라산을 둘러싼 수백 개의 오름은 제주를 찾는 이들에게 또 다른 지형의 ...

“올해도 늦게 물들었다”… 시니어 세대가 주목하는 늦가을 명소

최주아 기자

11월 들어 단풍 절정 주요 탐방지에 임시주차장까지 마련 짙은 가을빛이 한라산을 물들였다. 산 정상에서부터 번지기 시작한 단풍이 이제는 산허리 곳곳까지 ...

10km 걷고 싶게 만드는 길… 억새·돌담·편백숲 전부 볼 수 있다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붐비는 해변이나 관광지에서 벗어나, 자연에 가까운 제주를 찾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특히 오름과 오름 사이를 천천히 연결하는 ...

무료도 아닌데 왜 줄 서나 했더니… 한번 가면 계속 찾게 되는 비밀의 숲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포토 스폿이 넘쳐나는 요즘, 입장료를 내고도 일부러 찾아가는 숲이 있다. SNS에서 자주 보이지만 정작 지도에서 위치를 정확히 ...

“오는 24일 이곳을 가야 하는 이유”… 전문가가 해설해 주는 단풍명소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붉고 노란 단풍이 수놓은 길이 펼쳐진다. 해발 1,600미터에 자리한 영실은 한라산 남서쪽 사면에 위치한 ...

“사진이 실물 못 담는다”… 입장료 4천 원인데 사람들 줄 서는 비밀의 숲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지도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 현지에서 사전에 위치를 알고 가거나 정확한 안내를 받은 뒤에야 겨우 진입할 수 있다. ...

실제로 보면 감탄만, 10월 ‘이곳’서 핑크뮬리 만끽해 보자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가을을 대표하는 색으로 단풍만을 떠올리기엔 이르다. 초가을 제주에서는 나뭇잎보다 먼저 분홍빛이 피어난다. 그것도 나무가 아닌 풀에서다. 10월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