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여행

“적적한 연말, 트리도 보고 호수길도 걷자”… 12월 가기 좋은 힐링여행지 2곳

최주아 기자

31.5km 호수길과 대형 트리 설치된 회전교차로 두 곳 모두 무료 밤이 되면 마법처럼 변신하는 동네가 있다. 한겨울,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

“너무 아름다워서 추위 잊힌다”… 눈 덮인 협곡 걷는 8.5km 겨울 트레킹 명소, 13일 전면 개방

최주아 기자

천연기념물부터 문화재까지 걷는 길마다 볼거리 가득 강 위에 눈꽃이 내려앉고, 현무암 절벽 사이로 겨울바람이 스쳐간다. 그 위를 걷는 8.5킬로미터의 트레킹 ...

“135kg 얼음이 8500개? 실내에서 즐기는 전시”… 올겨울 눈여겨볼 국내 겨울축제

최주아 기자

날씨 상관없이 관람 가능한 실내광장 조각 미끄럼틀까지 갖췄다 겨울방학과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

“겨울바다 보며 걷기만 했는데 차분해지네”… 연말 당일치기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햇살이 겨우 바다 끝에 머무는 계절,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어딘가 조용하고 특별한 장소가 생각난다. 사람은 많지 않고, 풍경은 ...

“걷다 보면 아찔하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된다”… 얼음으로 가득한 주상절리길 겨울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겨울바람이 스치는 절벽 위, 발아래로는 깊은 계곡이 펼쳐지고 옆으로는 단단한 현무암 주상절리가 바둑판처럼 서 있다. 눈 내린 ...

“거울처럼 맑은 호수, 그냥 걷기만 해도 힐링”… 바다·숲·역사 한 번에 만끽하는 당일치기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달빛이 비치면 호수 전체가 거울처럼 반사된다. 수면 위에 달이 잠기고, 숲의 실루엣이 잔잔한 물결 속에 흐른다. 계절마다 ...

“한국서 이런 뷰를? 단풍•벚꽃보다 아름답다”… 백두대간 중앙에 솟아 있는 민족의 영산, 12월 설경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눈이 내리지 않아도 겨울의 기운은 산 정상부에 먼저 닿는다. 해발 1,500미터를 훌쩍 넘는 고지대의 침묵은 바람 한 ...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였다고? 눈 내리면 더 특별해지는 겨울철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온통 하얗게 변한 숲길, 나무마다 눈을 이고 선 풍경은 현실이라기엔 믿기 어려울 만큼 고요하다. 울창한 전나무들이 빽빽하게 ...

“입장료 0원인데 이런 풍경을”… 12월 눈 내리면 꼭 가야 할 여행지 2곳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눈 내린 날, 마치 그림 속에 들어선 듯한 곳이 있다. 고요히 쌓인 눈 위로 자작나무 그림자가 길게 ...

“한여름 발 디딜 틈 없던 곳, 한적하게 즐겨보자”… 늦가을 해양여행지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여름이면 투명 카누와 스노클링 체험으로 인파가 몰려들던 이 항구도 늦가을에는 전혀 다른 풍경으로 맞이한다. 부드럽게 휘어진 해안선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