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 차량의 새로운 스타일
토요타의 새로운 실험

토요타가 SEMA 쇼에서 공개할 예정인 랜드크루저 락스(ROX)와 4러너 서프(Surf) 컨셉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랜드크루저 락스는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SUV를 오픈 에어링 스타일로 재탄생시킨 모델로, 탁월한 기능성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새로운 오프로드 경험을 제공한다.
랜드크루저 락스는 적재 공간까지 개방된 오픈탑 구조를 지니며, 기존 랜드크루저의 절반 이상을 새로 설계한 독창적인 모델이다.

C필러와 D필러, 그리고 루프가 제거된 이 차량은 파노라마식 리클라이닝 소프트탑 루프를 채택해 자유롭게 여닫을 수 있다.
또한 강성을 보강하기 위해 맞춤형 프레임워크가 추가되어, 견고하면서도 개방적인 구조를 실현했다.
외관은 볼륨감 있는 펜더와 올터레인 타이어, 테일게이트 스페어 타이어가 장착되어 험준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강철로 제작된 전후방 범퍼와 스키드 플레이트가 탑재되어 오프로드 환경에서의 내구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락스는 ‘Recreation Open eXperience’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캘티 디자인 리서치 팀에 의해 토요타 랜드크루저 250 시리즈를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토요타는 이번 SEMA 쇼에서 4러너 서프 컨셉트도 선보인다. 이 모델은 1980년대 일본 사양의 하이럭스 서프에서 영감을 받아 2도어 픽업트럭 스타일로 재탄생했다.
일부 루프와 D필러가 삭제되었으며, 서핑보드를 운반하기 위한 맞춤형 루프랙이 적용되어 서퍼들을 위한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비록 2열 도어는 없지만 2열 시트를 유지해 1열을 통해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토요타는 이번 SEMA 쇼에서 다양한 오프로드 컨셉트 모델을 선보이며, 새로운 스타일과 기능성을 실험하고 있다.
특히 랜드크루저 락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벗어난 디자인과 성능을 보여주며, 오프로드와 레저를 즐기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모델로 다가간다.
아직 양산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 토요타가 이러한 혁신적인 모델을 향후 실제 시장에 선보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우리도 차를 이렇게 사고싶게 만들어야 할텐데 타스만 처럼 아직도 삽질이나 하고있으니 이건뭐 쓸데 없는 도전정신인지 디자이너가 눈이 삔것인지 ? 아직 갈길이 뭔듯하다.
국내 판매 안하죠.
의미 읍다
짜증 나네
사진에는 2열 도어 있는데??
멋있다..사고 싶다..
능력이 안되면 비슷하게라도 배껴봐라
딱봐도 소비자가 원하는게 안뵈니?
국민의눈높이좀 생각좀해라 쫌!!!
줘도 안타는차 ㅋㅋ
도요다가 최고지
솔직히 차는 일본을 못따라가지
차온이 틀리지 도요다
기아의 못난이차에 비하면 확실히 세련됐네
외형이 보는순간 끌리네요 가격이 안나와서 아쉽네요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