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아 기자


“수도권 사는데, 이제 멀리 여행 안 가려고요”… 부담 없이 가기 좋은 서울근교 출렁다리 무료명소
12월 추천 여행지 발밑으로 투명한 바닥이 펼쳐지고, 그 아래로 잔잔한 호수가 드러난다. 고요한 수면 위를 걷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이 ...

“고요하니, 사진 찍기 너무 좋죠”… 1761년 지어진 고즈넉한 정자명소, 최근 사진작가 사이서 인기
12월 추천 여행지 겨울 공기가 깊어질수록 여행의 결은 달라진다. 화려한 축제나 북적이는 거리보다, 마음을 가만히 다독이는 이야기를 품은 공간이 더 ...

“영하 15도 한파도 막지 못한 실내 여행”… 겨울 실내 나들이에 딱인 몰입형 전시공간
12월 추천 여행지 매서운 바람이 뺨을 에는 듯한 한겨울, 밖으로 한 걸음 나서는 것도 망설여지는 요즘이다. 지난 12월 27일 토요일에도 ...

조선시대 부부 이야기에서 탄생한 다리, 낮밤 전혀 다른 분위기 선사한다
12월 추천 여행지 강 위에 떠 있는 듯한 곡선형 다리가 있다. 해가 떠 있을 땐 그 곡선이 시선을 부드럽게 이끌고, ...

“곤돌라 타고 올라가니 설산이 눈앞에”… 산 좀 타는 사람들은 꼭 간다는 고산 눈꽃명소
12월 추천 여행지 하얗게 뒤덮인 고산 능선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착각이 든다. 뿌연 입김 사이로 ...

3000종 동물부터 7.4km 숲길까지… 즐길거리 넘치는 서울근교 대규모 공원
12월 추천 여행지 도심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서 자연과 동물, 식물, 놀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는 ...

“50년 만에 열린 숲, 직접 보면 말이 안 나와요”… 부담 없이 산책하기 딱 좋은 무료 민간정원
12월 추천 여행지 50년 넘게 누구에게도 열리지 않았던 숲이 있다. 울창한 수목들 사이, 사람의 손길보다는 자연의 시간이 먼저 닿았던 그곳은 ...

“여긴 물이 다르긴 다르네”… 물관리 제대로 하는 게르마늄 중탄산 온천여행지
12월 추천 여행지 눈 내리는 산자락 아래,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노천탕이 있다. 겨울의 냉기가 피부에 닿는 순간, 뜨끈한 온천수의 열기가 ...

“까다로운 친구도 여긴 만족하더라고요”… 겨울에 더 완벽해지는 피톤치드 힐링여행지
12월 추천 여행지 고요함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길이 있다. 사계절 내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숲길이지만, 유독 겨울이 ...

“서울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자전거 대여해 주는 서울근교 무료여행지
12월 추천 여행지 바람은 차지만, 길 위는 여전히 따뜻하다. 한겨울에도 자전거 페달을 밟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 근교에는 넓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