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공원 장미정원에서 열리는
‘2025 OH! 해피 장미빛 축제’

5월의 장미, 음악, 그리고 빛의 향연! 2025년 ‘OH! 해피 장미빛 축제’가 5월 24일부터 고인돌공원 장미정원에서 펼쳐진다.
이 축제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공연, 플리마켓, 포토존,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포토존은 6월 8일까지 연장 운영되어 여유롭게 장미와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고인돌공원 장미정원은 유럽풍 기하학적 조형물과 장미터널, 산책로, 분수, 스윙벤치 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복합 장미정원이다.
특히, 장미정원에서도 가장 이국적인 포토존은 덩굴장미가 만개하면서 장미 꽃비가 흩날리는 트렐리스다.
5월부터 10월까지 연이어 피고 지는 26종의 장미들이 정원을 풍성하게 만들며, 장미정원의 중앙에 위치한 원형 분수와 스윙벤치, 그리고 로즈월은 피크닉을 즐기거나 가족, 친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고인돌공원의 장미정원은 2019년에 새롭게 조성된 공간으로, 서울의 대형 장미 축제처럼 붐비지 않아 한적하게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이곳은 인근의 금암리 지석묘군과도 연계되어 있어, 꽃과 함께 역사적인 체험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고인돌공원은 경기도 오산시 수목원로 449에 위치하며, 고인돌과 산책로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오산시의 명소 중 하나이다.
장미 뿐만 아니라 양귀비꽃도 함께 식재되어 피어나기 때문에 가족나들이로 가볍게 산책을 나오기도 좋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음악과 빛의 향연을 즐기며 특별한 봄날을 보낼 수 있다.

오산에 장미가 피어나는 5월 말이 되면, 날씨는 점차 일교차가 줄어들면서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게 될 것이다.
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가족 나들이를 나가기에 쾌적한 날씨를 만끽하며, 수도권의 한가로운 장미 명소를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