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출입 금지? 이 지역은 오히려 동반 할인”… 1300만 반려인을 반기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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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지로 떠오르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충남 태안군은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해 숙박료 할인과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300만 반려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반려동물 동반여행 숙박대전’은 반려동물과 함께 숙박을 예약하면 최대 5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사로 반려동물과의 여행을 즐기려는 이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캠핑시설 이용 시에도 최대 2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이 행사는 NOL(숙박업소)와 캠핏(캠핑시설) 앱 및 웹사이트에서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2회 반려동물 해변운동회와 전국 학생 반려견 훈련 경연대회에 맞춰 특별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숙박 예약률이 상반기 35.4% 증가하며,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로서의 태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태안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서 다양한 반려동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안 댕댕버스’와 같은 특별한 교통수단을 제공하여 반려동물과의 여행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준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숙박 할인 이벤트와 해변 트레킹, 어질리티 경기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제공한다.

또한, 태안의 대표 관광지로는 꽃지해수욕장, 네이처월드, 청산수목원, 신두리 해안사구 등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장소가 많다.

5월에는 튤립과 유채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꽃길을 따라 산책할 수 있다.

‘1박 2일’ 코스에서는 영목항 전망대, 꽃지해수욕장, 안면도자연휴양림 등을 방문하며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태안은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가족의 달 5월에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관광지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이 될 것이다.

국내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1500만 반려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반려동물과의 여행에 혜택이 있는 태안으로 떠나 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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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절대 안가야겠네.1년에 태안을 3~4번은 갔는데.이젠 개때문에 못가겠네.에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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