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km 벚꽃길 따라
걷고, 타고, 즐기는
구례 벚꽃 축제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벚꽃길을 따라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구례 300리 벚꽃로드’가 올해도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린다.
전라남도 구례군에서는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구례읍 서시천체육공원과 문척면 죽연마을 일원에서 ‘구례 300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국내 최장 벚꽃길로 알려진 이곳은 129km에 걸쳐 섬진강을 따라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며, 봄을 만끽하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축제는 벚꽃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구성된다. 개막공연에서는 박창근과 케이시가 감미로운 음악으로 봄밤의 분위기를 더하며, 축제 기간 동안 곳곳에서 거리공연과 지역 예술가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벚꽃길을 배경으로 한 역사 인문학 강의도 준비되어 있어, 구례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구례 벚꽃길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광 해설사와 함께 걷는 ‘벚꽃길 스탬프 투어’는 서시천체육공원에서 출발해 정자교를 지나 서시교까지 이어지는 2.5km 코스를 따라 진행된다.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섬진강변을 따라 10km를 달리는 ‘공유자전거 라이딩’도 준비되어 있어 자전거를 타며 벚꽃을 감상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먹거리와 체험존도 놓칠 수 없다. 축제장 곳곳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피크닉존에서는 가족,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대형 컬러링 체험과 비눗방울 놀이, 전통놀이 체험도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밤이 되면 축제장은 더욱 화려한 모습으로 변신한다. 매일 저녁 진행되는 ‘벚꽃 라이트쇼’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선보이며, 섬진강변에서 펼쳐지는 벚꽃 노래자랑과 영화 상영회는 축제의 낭만을 더해줄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자연과 문화, 그리고 지역의 역사까지 함께 어우러진 종합적인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벚꽃길을 따라, 걷고, 타고, 즐기는 구례 벚꽃축제에서 올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아~나도벚꽃구경가고싶은데~
전부 일본이 심어놓은 것
나 친일도 반일도 아님
걍 팩트~
그날 벗꽃이 필까요?
벚꽃은 한국껍니다 무뇌야
벚꽃길하면 하동부터 시작이지요섬진가ㅏㅇ변.하루속히 산불이 잡히길.지리산일대가 산불로 연기가 자욱할텐데
벚꽃은 한국이 원산지입니다.
밪꽃길하면 하동이지요 쌍계사올라갖다 내려오고 거기에다 섬진강변 100년전부터 자란 토종벚꽃길 최고
구례벚꽃길은 전국 최고입니다. 서울에서 멀어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봄이 되면 가장 가고싶은 벚꽃명소입니다. 특히 서시천변을 따라 라이딩 했던 것이 가장 멋집니다.
비온다
구례고 하동이고 벚꽃 피려면 멀었음
가고싶네요
영기//어머님 모시고 가고싶군요ᆢ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