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추천 여행지

바다 너머 섬 전체가 하나의 색으로 물들어 있는 풍경을 본 적이 있는가.
시선을 압도하는 보랏빛 풍경, 그리고 그 속을 가득 채운 향기로운 정원. 자연이 선사하는 빛과 향의 조화가 일상에 지친 감각을 깨우고 여행의 본질을 다시 떠올리게 만든다.
그곳에선 단순한 꽃 감상이 아닌, 자연과 사람이 교감하는 경험이 기다리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해외 관광지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 섬 관광지 중, 특정 색을 테마로 꾸며진 이 섬은 유엔 산하 국제기구와 국내 관광기관으로부터 연이어 주목받으며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국적인 정원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이곳은 지금, 5월의 봄바람 속에서 또 다른 계절의 향기를 피워 올리고 있다.
일상의 무채색을 벗어나 색과 향으로 채워지는 특별한 공간으로 떠나보자.
퍼플섬 라벤더 꽃축제
“UNWTO와 한국관광공사가 인정한 관광지”
보랏빛 향연이 시작된다. 전남 신안군의 퍼플섬에서 라벤더 향기로 가득한 ‘퍼플섬 라벤더 꽃축제’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 동안 펼쳐진다.
퍼플섬은 2021년 12월,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로부터 최우수 관광마을로 지정됐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100선(2021~2022, 2025~2026)에도 두 차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라벤더 정원은 총 3만 5341㎡의 부지 위에 6만 6000주, 약 2000만 송이에 달하는 프렌치 라벤더가 식재돼 있다. 이 풍경은 바다와 넓은 갯벌에 둘러싸인 이국적인 분위기로, 마치 지중해 프랑스의 라벤더 정원을 연상케 한다.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퍼플섬 라벤더 꽃향기는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감동을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싱그러운 5월, 향긋한 봄날의 정취를 가족과 함께 퍼플섬에서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올해 축제 기간 중에는 라벤더를 활용한 체험행사와 포토존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기! 몇일전 갖었는데 꽃받에 못 들어감!5,000원식 받아 처먹으면서.
꽃은 눈으로 보는것이지, 들어가 밟는게 아니지 않나요?
사기라고 말씀하신 분은 제대로 알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은을 듯 합니다.
눈이 호강합니다
다녀오세요 후회안합니다
형편이 곤란하신 분들은 보라색 옷 등을 입고. 오시면 무료입장랍니다. 지역민들의 수고와 영세상인들을 살리기 위해 상품권으로 줍니다.
어떤이는 돈 5천원에 눈알이 뒤집어저서 쌍욕을 하는구나. 꽃을 보고도 욕하는자 불쌍하내요
자갈밭을 일구어 꽃밭으로 만든분들의 노고를 생각하연 입좀 닥고 사시길 바란다
못들어가게 한다고 불평은 좀 거시기허네요.
봄시롱 즐겨야지요.
아따 그짝이네
신한 염전노예
살인사건 났던 동넨 그럼 살인동네인가요?
범죄이력도 한두번이여야지 구한말도아니고 엄연히 선진국인 대한민국에서 뭔 구닥다리같은 노예를굴려
여 같다가 염전 노예 당할듯 ㅡㅡ
언제 한번 귀경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