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33만 평
오감 만족 봄 축제
4월 9일 개막

봄의 전령사는 목련도, 벚꽃도 아닌 바로 이 ‘노란 물결’이 아닐까요? 오는 4월 9일, 경남 창녕군 남지읍 낙동강변이 거대한 풍경화로 변신합니다.
전국 최대 규모인 110ha(약 33만 평)의 대지에 펼쳐진 유채꽃 단지는 단순히 꽃밭이라 부르기엔 그 규모와 경관이 압도적입니다.
2006년 첫 발을 뗀 이후 어느덧 영남권 최고의 봄 축제로 자리 잡은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올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상춘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굽이치는 낙동강의 푸른 물줄기와 끝없이 펼쳐진 노란 꽃잎의 대비는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가장 완벽한 힐링을 선사할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걷는 ‘유채꽃 라디엔티어링’부터 추억을 부르는 ‘동춘서커스’까지, 올봄 당신의 갤러리를 노란색으로 가득 채울 준비가 되셨나요?
2026 Spring Festival
창녕낙동강유채축제
🌼 메인 프로그램
개막/폐막 공연, 전국청소년유채가요제, 창녕농부아지매 선발대회
동춘서커스 공연, 지역 문화공연, 유채꽃 라디엔티어링
🏛️ 부대 프로그램
- ✔ 영산쇠머리대기 시연: 창녕의 전통 문화를 직접 마주하는 시간
- ✔ 청춘나이트: 축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열정의 무대
- ✔ 유채꽃 미술대회: 아이들의 상상력이 노랗게 물드는 시간
🎈 함께 즐기는 참여 존
유채오락관
어린이놀이터
무료사진인화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단순한 꽃 구경을 넘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인 ‘영산쇠머리대기’와 현대적인 감각의 가요제, 그리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서커스 공연이 결합된 복합 문화의 장입니다.

33만 평이라는 광활한 면적은 사람에 치이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봄을 기록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일상의 환기가 필요한 지금, 낙동강변의 바람을 따라 일렁이는 유채꽃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올봄, 당신이 서 있는 그곳이 바로 가장 아름다운 풍경화의 중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