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여행

15m 유리바닥 아래로 강이 흐른다… 9월 스릴 관광지로 떠오른 스카이워크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기 시작하는 9월, 고요한 단양의 절벽 위에선 전혀 다른 감각이 깨어난다. 강을 내려다보며 걷는 스카이워크, ...

“와, 여기서도 잘 보이네”… 230m 이어지는 협곡 출렁다리, 트레킹에 제격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멀리 보이는 길은 분명 다리인데 바닥 아래는 땅이 아니라 허공이다. 시멘트가 아닌 철제 구조물 위를 걷는 그 ...

“이런 다리는 처음 본다”… D급 교량이 A급 관광지로, 새 단장 중인 수변재생명소

최주아 기자

폐교량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호수 위 걷기 코스야경까지 강화 예정 호수 위에 멈춰 선 오래된 다리가 다시 살아난다. 한동안 쓰임을 잃고 ...

만 원 내고 1.5kg 직접 수확… 가성비 좋은 9월 포도축제, 단 4일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국내 포도 생산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충북 영동에서 포도 수확철에 맞춘 대규모 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지역 최대 ...

“여기는 현지인들만 알아요”… 여행 마니아도 모르는 숨은 이색명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무덥던 여름의 기세가 한풀 꺾인 9월, 높은 산을 오르지 않아도 깊고 선명한 산세를 마주할 수 있는 곳이 ...

“요즘같이 흐린 날에 더 예쁘다”… 자연광 피할수록 더 아름다운 이끼터널 사진명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길이 230미터, 높이 5미터의 녹색 옹벽이 양쪽으로 끝없이 이어진다. 마치 터널처럼 나뭇가지가 위를 덮고, 그 아래로 이끼가 ...

무료인데 길이 309m… 까다로운 친구도 만족한 시니어 출렁다리 무료명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빛나는 수면 위를 가로지르는 309미터의 긴 다리가 충청북도 진천의 고요한 숲길 끝에서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다. 한적한 호수 ...

“평범한 불꽃축제와 비교불가”… 사전예매 필수인 저녁 나들이 명소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10월의 충주는 야간 문화행사로 가득하다. 한반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이 도시는 최근 수상 공연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

“천년고도의 위용이 느껴지네”… 성곽길 따라 걷는 4.4km 무료 이색명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가을이 깊어지기 전,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과거의 흔적과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입장료 없이, 별다른 ...

9월, 1시간이면 충분… 시니어도 걷는 222m 출렁다리 명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계단 없는 트래킹길, 흔들림을 최소화한 출렁다리, 바위 위에 앉아 맞이하는 가을바람. 격한 등산이 아니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