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항재

“한국서 차로 가장 높이 올라간다”… 힘든 산행 없이 고산뷰 즐길 수 있는 1330m 무료여행지

최주아 기자

5월 추천 여행지 5월의 고산지대는 도심보다 훨씬 늦게 봄이 찾아온다. 해발고도가 높을수록 기온이 낮아지기 때문에 평지에서는 이미 초여름 분위기가 시작돼도 ...

“딱 차 세우니까 눈꽃이 눈앞에”… 일출부터 설산 능선까지, 풍경으로 꽉 찬 고요한 설경여행지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구름 위를 달려 도착한 그곳은 마치 계절이 숨겨놓은 비밀 같았다. 하얗게 뒤덮인 숲길과 고요한 산등성이, 나무마다 가지 ...

“해발 1330m까지 차로 간다고?”… 국내 최고 고산도로의 겨울 설경, 가족•시니어도 문제없다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하얀 숨이 절로 나올 만큼 찬 공기, 차창 너머로 펼쳐지는 순백의 능선. 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이곳이 ...

“자동차로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무료 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겨울이 되면 산은 조용해진다. 사람의 발길이 뜸해질수록 자연은 본연의 색을 더 또렷하게 드러낸다. 해발 1,000m를 훌쩍 넘는 ...

“힘들 줄 알았죠?”… 차로 갈 수 있어 시니어도 부담 없는 해발 1330m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여름 더위가 쉽게 꺾이지 않는 8월 중순, 시원한 바람을 찾는 발걸음이 점점 산으로 향한다. 도심 속 그늘보다 ...

“서울은 찜통인데 여긴 살만하네”… 여름에도 선선한 야생화 고갯길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겨울에만 찾는 설경 명소로 알고 있다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하얗게 얼어붙은 만항재는 유명하지만, 그 반대편 계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