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한 돈이 무려’

TV조선 ‘세모집-세상의 모든 집'(이하 ‘세모집’)의 최신 방송에서는 배우 김광규가 과거 전세 사기를 당했던 경험을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8일 방송되는 ‘세모집’에서는 전 세계 명문대학교 주변의 독특한 주거 환경을 탐방하는 내용이 보여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하버드와 도쿄대학교 학생들이 실제로 살고 있는 집들, 그들의 집값과 한 달 생활비 등을 살펴보며 학생들의 리얼 라이프가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하버드 대학생들의 자취 커뮤니티는 가이드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하버드 학생들의 집 계약 과정을 보며 자신이 과거 전세 사기를 당했던 사연을 고백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11년 동안 번 돈이 한 순간에

그는 “2010년에 전세 사기로 11년 동안 번 돈 1억1000만원을 날렸다”며 아픔을 드러내고, 전세 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주의사항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도쿄대학교 기숙사의 특이한 화장실 구조도 화제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변기가 없는 이색적인 화장실 구조에 대해 가이드들이 의문을 제기하는 가운데, 김광규의 폭탄 발언과 그로 인한 사과 에피소드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세모집’은 명문대 학생들의 생활과 그들이 살고 있는 다양한 주거 환경을 탐방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2회 방송은 오후 10시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 편, 김광규는 긴 무명시간을 거쳐 현재는 연기면 연기 예능이면 예능 종횡무진하며 활약하고 있으며, 소탈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