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기 야경 본 사람들만 알죠”… 역에서 30분, 입장료 없는 해안산책 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야경 감상하며 1시간 코스 완주 가능 가장 잘 보이는 야경은 종종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부산 도심에서 멀지 ...

“어르신들 반응 제일 좋았어요”… 시니어 할인되는 8월 연꽃•배롱나무 여행지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연못은 아직 조용하다. 배롱나무도 꽃을 틔우지 않았다. 한옥 뒤편으로 바람만 지나간다. 지금 이 정원에는 화려한 색채도, 붐비는 ...

“가성비 최고 여름 피서지 찾았어요”… 한여름에도 땀 안 나는 수양버들길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약 400년 전, 마을을 물로부터 지키기 위해 심은 나무들이 지금은 여름의 시간을 가장 아름답게 붙잡고 있다. 도로도, ...

“체력 되는 사람만 오세요”… 생각보다 스케일 큰 39.7km 트레킹 여행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여름에 40km 가까운 도보여행을 떠난다고 하면 의아한 시선을 받기 쉽다. 하지만 그 길에 바다와 폭포, 미술관, 민속마을, ...

“한두 개도 아니고 12개가 다 폭포라고?”… 10㎞ 구간에 줄지어 펼쳐지는 자연폭포 12곳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폭포가 하나도 아닌, 열둘이 줄지어 있는 계곡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그것도 따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니라 ...

“성벽 세 바퀴 돌면 극락 간다?”… 실제로 줄 서서 걷는 읍성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성벽을 세 바퀴 돌면 극락에 간다는 전설이 있다. 단순히 걷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손바닥만 한 돌을 이고 ...

“다들 여긴 모르더라”… 현지인 친구가 몰래 알려준 연꽃•배롱나무 무료명소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연못 가득 피어난 연꽃 사이, 붉은 배롱나무가 정자의 처마 끝을 스치듯 드리운다. 그 아래 고요히 앉아 있는 ...

“자전거와 관람을 동시에”… 호수 따라 달리는 무료 자전거 명소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생각보다 시원하게 뚫린 해안길이 있다. 자전거로 달릴 수 있고, 중간에 내려서 걸어도 좋고, 느릿하게 풍경을 음미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시니어도 끄떡없어요”… 평지부터 시작하는 ‘접근성 끝판왕’ 서울근교 무료 출렁다리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 눈앞에 펼쳐진 호수 위로 다리가 ‘출렁’이며 움직인다. 흔들림은 순간적으로 아찔하지만 곧이어 호수 위를 걷고 있다는 사실에 묘한 ...

“한번 다녀오면 수영장 못 갑니다”… 에메랄드빛으로 유명한 폭포계곡

최주아 기자

7월 추천 여행지얼음물 흐르는 ‘물멍’ 명소 한여름, 물속으로 발을 디디는 순간 온몸이 얼어붙는 듯한 차가움이 퍼진다. 시원함을 넘어 깜짝 놀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