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람 손 안 닿으니 이렇게나 깨끗하다… 오염되지 않은 청정자연 품은 마을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육지에 있으나 땅으로 닿을 수 없는 마을. 이름부터 낯선 이 마을은 지금도 배나 긴 숲길 트레킹으로만 접근이 ...

“8만㎡ 국화•마편초•댑싸리 보러 오세요”… 9월 개막하는 가을꽃 명소

최주아 기자

9~10월 추천 여행지 가을이 깊어질수록 강원도 내륙 지역의 축제 일정도 본격화된다. 특히 내설악을 등지고 자리한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는 매년 ...

“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은빛 억새 따라 걷는 무료 트레킹명소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오름 하나가 트레킹과 조망, 생태적 다양성을 모두 담았다. 시작은 목장의 작은 집이다. 성읍목장 안쪽, 방목 중인 소들의 ...

“여의도 공원의 4.3배”… 갈대•메타세쿼이아 품은 무료여행지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갈대는 흔하게 볼 수 있지만, 그 갈대가 수로를 따라 줄지어 서 있고, 100만 제곱미터 가까운 공원 안에 ...

“다리 끝이 안 보이네”… 멋진 풍경과 스릴 동시에 즐기는 무료 출렁다리명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산을 오르다 갑자기 낭떠러지를 만난다. 다리가 없다면 발걸음은 거기서 멈추겠지만, 이곳에는 길이 150미터에 이르는 무주탑 현수교가 하늘을 ...

해발 850m에 위치한 ‘국가 제1호 산림교육센터’, 가을철 단풍명소로 인기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산에 있는 건축물이라기보다는 산 자체가 교육공간이다. 이곳에는 놀이터도 교실도 따로 없다. 나무가 천장이고 흙길이 바닥이다. 교과서는 대신 ...

“여기 아는 사람 거의 없어요”…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숲길 있는 단풍명소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전나무 사이로 난 길이 마치 산속 터널처럼 이어진다. 사람의 키를 훌쩍 넘는 나무가 양쪽으로 늘어서 있고 하늘은 ...

“수도권에 이런 호수 있었나”… 안개와 억새 동시에 보는 무료 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물이 고여 있는 호수임에도 이곳은 늘 변화한다. 하루 중 어느 순간 찾느냐에 따라 풍경이 달라지고, 계절이 바뀌면 ...

“취업하러 갔다가”… 외교부가 ‘이 국가’에 여행경보 2단계를 발령한 충격적인 이유

최주아 기자

시아누크빌·보코산·바벳 등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감쪽같은 일자리 제안, 꿈꾸던 해외 근무… 최근 들어 한국인들이 잇따라 ‘취업의 기회’를 쫓아 떠났다가 돌아오지 못하고 ...

“둘레만 14미터”… 국내에서 둘레가 가장 굵은 700살 은행나무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700년을 넘게 버텨온 한 그루의 나무가 있다. 지금은 마을도, 사람도 모두 떠났지만 이 나무만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