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와, 겨울 감성 제대로다”… 12월 마지막 주, 도심에서 즐기는 눈꽃축제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하얀 눈을 보기 힘든 남쪽 도시 울산에, 올겨울 특별한 설경이 펼쳐진다. 눈이 내리지 않아 늘 아쉬웠던 이들에게 ...

“이렇게 큰 트리가 출렁다리 옆에?”… 연말 분위기 제대로 즐기는 출렁다리 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겨울 햇살이 짧아지는 12월, 하루가 유난히 빠르게 저문다. 그 짧은 빛 사이를 지나, 출렁다리를 건너는 동안 펼쳐지는 ...

“고도 800m 공중다리, 겨울엔 더 아찔하다”… 기암절벽 한눈에 담는 90m 현수교 시니어 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겨울 산 위, 발아래로 70미터 낭떠러지가 펼쳐진다면 어떤 기분일까. 해발 800미터 고도에서 공중에 매달린 다리를 걷는 감각은 ...

“낮엔 전망, 밤엔 조명”… 걷기만 해도 절경 펼쳐지는 이색 무료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찬바람이 스며드는 겨울, 바다도 산도 아닌 색다른 공간에서 아찔한 풍경을 마주하고 싶다면, 흔치 않은 구조미와 조형미를 동시에 ...

“새해에 여기서 일출 보면 완벽하지”… 새해 가기 좋은 일출·드라이브 무료여행지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찬바람이 뺨을 스치는 한겨울, 서해 끝자락에서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마주하는 순간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

“섬에서 섬으로 다리를 건넌다고?”… 여객선 타고 한려수도 조망하는 시니어 힐링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섬과 섬 사이, 하늘과 바다 사이를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다. 길지 않은 거리지만 발걸음을 옮길수록 전혀 다른 ...

“차만 안 막히면 매일 가고 싶다”… MZ부터 시니어까지 모두 즐기는 도심 속 출렁다리 무료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걷는 길 아래로 물빛이 출렁이고, 그 흔들림마저 기억에 남는다. 긴장을 주는 다리 위 풍경과는 달리 주변은 조용히 ...

“여기, 군인만 보던 풍경 아니었어?”… 57년 만에 열린 왕벚나무·겹벚나무 나들이 명소

최주아 기자

상춘객 4만 명 몰린 비공개 구역 내년엔 개화 조절 실험도 시작 수십 년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던 공간이 올봄, 드디어 ...

“사진 한 장 찍었을 뿐인데, 옛 추억이 떠올랐다”… 50대 이상에게 인기라는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강 위, 통나무와 솔가지로 엮은 다리가 조용히 겨울을 건넌다. 첫눈이 내린 아침이면 마치 ...

“밤엔 오로라, 낮엔 개썰매”… 하루 알차게 보내는 겨울 이색명소, 관광청이 공개한 여행꿀팁까지

최주아 기자

실내 티피부터 따뜻한 방한복까지 초보자도 즐기는 오로라 뷰잉 밤하늘을 가득 메운 형형색색의 빛줄기, 손에 잡힐 듯 아른거리는 오로라를 눈앞에서 마주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