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아 기자


“입장료 0원인데 이 정도 연꽃뷰”… 연꽃 개화 시작한 ‘국내 최고(最古)’ 인공 연못
7월 추천 여행지 연꽃이 피는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지금 궁남지를 찾으면 연못 위로 초록 연잎이 넓게 퍼져 있고, 그 사이사이로 ...

“섬을 걸어서 갈 수 있다니”… 모래·자갈이 만든 이색명소, 바다 구경하기 딱
7월 추천 여행지 섬인데 걸어서 갈 수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그것도 바다가 밀려와 만든 모래와 자갈 위를 밟으며 육지에서 ...

“온천 나오는 계곡이라니”… 자연 용출 온천·화강암 지형 함께 즐기는 여름 피서지
7월 추천 여행지 높은 산을 오르지 않아도, 굳이 깊은 숲 속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이런 풍경이 가능할까. 도심에서 벗어나 잠시 자연 ...

“출렁다리만 다녀왔는데 사진이 100장”… 사람 적고 배경 좋은 숨은 트레킹 명소
7월 추천 여행지 절벽 끝에 매달린 다리 위에서 발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짧은 탄성이 터진다. 이름조차 낯선 ‘제2 하늘다리’는 그 존재만으로도 ...

“비용은 0원인데 사진은 10장 넘게 찍었어요”… 243m 이어지는 무료 야경명소
7월 추천 여행지 어두운 밤, 강 위로 길게 뻗은 다리 한가운데에서 커다란 은어 조형물이 빛을 뿜는다. 강물 위로 반사된 조명은 ...

“스마트폰으로 연꽃 찍고 상 받아 가세요”… 7월 안 가면 손해인 연꽃 무료명소
7~8월 추천 여행지연꽃테마파크서 21일부터 사진 공모전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사진작가가 됩니다.” 이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닌 곳이 있다. 게다가 참가비도 ...

“입장료 있어도 줄 서서 간다”… 편백나무부터 초원까지, 감성 가득한 ‘비밀의 숲’
7월 추천 여행지 제주도에 숲길은 많지만 이곳은 시작부터 분위기가 다르다. 나무가 많다고 모두 숲이라 부를 수는 없고 그늘이 있다고 해서 ...

“직접 보면 바로 감탄 나옵니다”… 6세기 인도 스님이 만든 ‘국내 최초’ 석굴사원
7월 추천 여행지 단단한 바위를 뚫어 만든 석굴사원은 인도나 중국 이야기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경주에도, 그것도 우리나라 최초의 ...

“말이 필요 없다”… 천 년을 버틴 신라불상•바위산 명소
7월 추천 여행지 천년을 넘긴 유적이 풍화되지 않고 버틴다는 건 어떤 재료 덕분일까. 오랜 세월을 버틴 탑과 불상들이 경주의 산속 ...

“친구들이랑 다녀왔는데 반응 최고였어요”… 해바라기 실시간 만개한 나들이명소
7월 추천 여행지 한여름, 한낮의 열기를 머금은 거대한 꽃잎들이 해를 향해 일제히 고개를 든다. 도심에서 벗어나지 않고도 이런 광경을 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