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아 기자

“등산 안 해도 이런 설경 본다”… 산행 없이 설산 감상 가능한 케이블카•출렁다리 여행지
1월 추천 여행지 절벽 사이로 매달린 다리 위, 사방을 둘러싼 설산이 시야를 가득 채운다. 매서운 겨울바람이 불어와도 그 풍경 앞에서는 ...
“여긴 걷기만 해도 마음이 차분해지더라”… 성모를 향한 기도에서 시작된 순례지, 힐링 코스로 주목
1월 추천 여행지 겨울 여행이 꼭 화려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1월에는 소란한 관광지보다 조용히 걷고 숨을 고르기 좋은 장소가 더 ...
“수도권에 이런 곳이? 꼭 가야겠네”… 염습지 따라 펼쳐지는 국내 유일 내만 갯골 축제
열기구 체험부터 참여형 콘텐츠까지 관광축제로도 최종 선정 소금이 피어난다. 그것도 밤하늘 아래서다. 염전 위를 수놓는 빛과 퍼포먼스, 그 풍경 안에 ...
“걸을수록 책 속 장면이 떠올라”… 문학·자연 동시에 즐기는 시니어 출렁다리 무료여행지
1월 추천 여행지 발아래로는 섬진강이 흐르고, 눈앞으로는 백운산의 능선이 병풍처럼 펼쳐진다. 상상조차 어려운 고도에서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바람이 피부를 ...
“군밤•군고구마도 무료로 준대”… 1월 마지막 주말 가기 좋은 빙판썰매축제
1월 추천 여행지 햇볕이 들지 않는 하천 위, 아직 얼음이 녹지 않았다. 경남 의령의 작은 마을에서 1월 말, 얼음판 위를 ...
“세계 3대 마임축제”에 꼽힐 정도로 유명한 한국 이색축제… 국가 공인된 관광축제
5월 열리는 38회 축제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정한 지속 가능 콘텐츠 도심 전체가 무대가 된다. 어디서 갑자기 배우가 등장할지, 어떤 장면이 펼쳐질지 ...
“고작 284m인데 풍경이 이 정도”… 중장년층에 인기 많은 출렁다리 무료여행지
1월 추천 여행지 한겨울, 해가 기울기 시작하면 서해 너머 붉게 물든 낙조가 하늘과 바다의 경계를 허문다. 그 풍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
“700기 고분이 빼곡”… 입이 떡,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가야시대 이색 여행지
1월 추천 여행지 왕이 잠든 언덕을 따라 걷다 보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이 시간의 경계를 허문다. 끝없이 이어지는 봉분은 누군가의 무덤이기 ...
“여기가 진짜였네”… 탁 트인 호수뷰 보며 걷는 국내 최장 411.6m 출렁다리 여행지
바다처럼 펼쳐진 호수를 가로지르는 나들이 명소 올봄엔 여기로 간다 탁 트인 호수 위로 400m를 훌쩍 넘는 다리가 아찔하게 걸린다. 바람결에 ...
봄철 대표 자연명소, “꽃 보고 끝나면 아쉬우니까요”… 철쭉축제 굿즈 공모 돌입
지역 상징 담은 상품 발굴 목적 창의적 고객경험에 방점 형형색색 철쭉이 도시를 물들이는 계절, 그 장관을 넘어 기억에 남을 무언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