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경기도 이천 여행지’

겨울의 끝자락 2월에 접어들면서, 많은 분들이 이 계절에만 누릴 수 있는 수 있는 감성을 느끼고자 여행을 준비하곤 한다.
오늘은 겨울의 끝자락을 장식할 다양한 즐길 거리와 매력적인 겨울 여행지 중에서도 서울과 근접한 경기도 이천 여행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마지막 겨울 레포츠 즐기기, 지산리조트

지산리조트 스키장은 수도권의 이천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나며,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춘 여행지이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효율적인 이용 시스템과 잘 갖춰진 시설 덕분에 겨울마다 많은 스키와 스노보드 애호가들이 찾는 인기 명소로 자리잡았다.

지산리조트 스키장은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수준의 스키어와 스노보더를 위한 다양한 슬로프를 제공하며, 겨울철 레저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겨울 스포츠의 진정한 즐거움을 선서한다.
2월 시즌이 끝나면, 다음 겨울이 오기전까지 기다려야 하니 이 시기가 지나기 전에 이 곳을 방문해서 마지막 겨울의 매력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이천의 복합문화 명소, 시몬스 테라스

2018년에 준공된 시몬스 테라스는 모가면 신갈리에 위치한 부지면적 약 1만4천383평의 대규모 침대 복합문화공간이다.
이 곳은 매트리스 생산부터 침대박물관, 판매장, 휴게공간에 이르기까지 침대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올 겨울 야외에 조성한 아름다운 초대형 트리와 전구 장식으로 더욱 각광 받으며 이천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뿐만 아니라 일년 내내 시몬스 테라스의 화려한 조명은 낭만적인 야경을 연출해, 포토스팟으로 유명하다.
실내 공간에서는 시몬스 침대의 광고와 전시를 관람할 수 있어, 연인이나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면 새로운 볼거리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천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야경의 마법 속으로, 이천 별빛정원우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덕평자연휴게소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4만 6000여 ㎡ 규모의 잔여 부지에 조성된 일루미네이션 테마파크 ‘별빛정원우주’로 여행자들을 매혹하고 있다.
2018년에 준공된 이 공간은 호두과자와 핫도그, 우동, 라면 등을 판매하는 휴게소 뒤편에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곳으로, 방문객들에게 환상적인 야경과 함께 독특한 경험을 선사한다.

해 질 무렵 방문하는 것이 좋은 별빛정원우주는 조명을 활용한 갖가지 조각과 설치 작품, 조형물로 가득 차 있으며, 어둠이 내리면 전구의 형형색색 불빛이 마법처럼 공간을 환하게 밝힌다.
어둠이 내린 시간에 이 곳을 방문하게 되면, 동화 속 나라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곤 하는데, ‘반딧불이숲’이나 ‘바이올렛판타지’ 같은 공간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탄성을 이끌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