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페형 세단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 성능
2024년식 개선 모델로 인기 이어간다

독일의 대표적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인 아우디가 인기 모델 ‘A7’의 2024년도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준대형 세단, 프리미엄 4도어 쿠페인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을 선보이며, 오는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14일 발표했다.
A7은 오랫동안 아우디의 인기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독특한 쿠페형 세단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2024년 모델은 기존 A7의 특성을 한층 강화한 상품성 개선 버전으로 선보여지며, 20인치 5세그먼트 스포크 스타일의 휠과 새로운 인테리어 인레이를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이 모델은 다양한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드라이빙을 위한 편의 기능을 추가하여 운전의 즐거움을 높였다.
또한 2024년식 아우디 A7은 3.0L V6 가솔린 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를 장착해 최대 340마력의 출력과 50.99kg.m의 토크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과 결합된 7단 S트로닉 변속기를 통해 부드럽고 정교한 변속을 느낄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3초이며, 최고 속도는 210km/h에 달한다.
이 차량의 연비는 복합 기준으로 9.5km/L, 도심 주행 시 8.3km/L, 고속도로 주행 시 11.7km/L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번 모델에는 직관적인 차량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햅틱 피드백 기능이 포함된 듀얼 터치 스크린,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가 탑재되어 있다.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는 승인된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차량 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억 780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공식적인 판매는 19일부터 시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