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딱 2월 23일부터 24일까지만 진행

경상북도 울진은 대게로 유명한 지역으로, 대게라는 이름은 길고 탄력있는 다리를 대나무에 비유하여 붙여졌다.
2월이 되면 이곳에서는 대게잡이가 시작되며, 살이 통통하고 맛있게 여물어 상품성이 가장 좋은 대게가 잡힌다.
이처럼 대게의 계절을 맞이하여, 울진 후포항 인근에서는 축제가 열리는데, 이를 기념하여 코레일관광개발은 ‘2024 울진 붉은대게축제’를 방문할 수 있는 기차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여 화제다.

여행객들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여행 코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이 여행은 그 목적이 특수한만큼 1년 중 딱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만 진행된다.
무제한 게살 파티
‘무제한 게살 파티’ 여행 상품은 안동 관광과 홍게 무한리필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이다.

여정은 서울역에서 시작하여 영주역에 도착, 이후 안동의 유명한 예끼마을과 월영교를 방문한 뒤 울진대게축제장으로 이동한다.
저녁에는 홍게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기다리고 있다.
첫째 날은 백암온천마을에서의 숙박으로 마무리되며, 이튿날은 울진의 왕피천공원, 죽변 해안스카이레일, 불영사 등 인기 관광지를 탐방한 후 서울역으로 돌아온다.
대게의 고장, 맑은공기 겨울바다 휴양여행
‘대게의 고장, 맑은 공기 겨울 바다 휴양여행’ 상품은 치유와 휴식을 찾는 여행자를 위해 마련되었다.

여정은 서울역에서 시작해 영주역으로 이동하며, 여행의 첫 목적지는 금강송 에코리움 치유센터다.
여기서 참가자들은 ‘숲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연 속에서의 평화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둘째 날은 등기산 스카이워크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한 뒤, 울진대게축제장으로 이동해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를 즐긴다.

여행은 불영사와 영주365시장을 탐방하며 마무리되고, 참가자들은 서울역으로 돌아온다.
대게 먹고, 온천을 즐기고, 바다를 보고 1석 3조
‘대게 먹고, 온천을 즐기고, 바다를 보고 1석 3조’ 여행 상품은 자연과 함께하는 관광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맞춤형이다.

이 여행은 서울역에서 시작하여 영주역을 거쳐, 울진의 아름다움을 체험한다.
첫째 날, 울진 왕피천공원과 죽변 해안스카이레일로 울진의 자연경관을 감상한 뒤, 죽변항에서 바다의 정취를 만끽한다. 이어 백암온천마을에서의 숙박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에는 등기산 스카이워크의 아름다운 경치를 시작으로 울진대게축제장에서 축제의 즐거움을, 성류굴의 신비로움을 경험하고, 영주365시장에서 지역 문화를 체험한 후 서울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