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계절을 안 타네”… 언제 가도 아름다운 ‘자연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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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호평받는 정원
12월 산책 명소
출처 : 순천만국가정원 SNS (순천만국가정원의 11월 업로드)

“꽃이 많이 없는 겨울에 가도 좋아요. 탁 트인 풍경 보며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니까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유독 따스한 자연이 그리워진다.

푸른 자연이 선사하는 여운과 정취를 만끽하고 싶다면, 한국을 대표하는 자연명소 ‘순천만국가정원’으로 떠나보자.

사시사철 다른 옷을 입는 이 정원은 계절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위대함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다.

출처 : 순천만국가정원 SNS (순천만국가정원의 11월 업로드)

이번 주말, 복잡한 도심과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에 안겨보자. 순천만국가정원의 청정 자연과 고즈넉한 분위기는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할 것이다.

순천만국가정원

전남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에 위치한 ‘순천만국가정원’은 국내 최초의 국가정원이다.

출처 : 순천만국가정원 SNS (순천만국가정원의 11월 업로드)

정원 부지 112만㎡에는 나무 505종 79만 주와 꽃 113종 315만 본이 식재되어 있어 이곳을 방문하는 순간 자연의 예술작품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봄에는 알록달록한 꽃들이, 여름에는 초록빛의 녹음이, 가을에는 오색 단풍이, 겨울에는 순백의 풍경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또 주요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팽나무와 느티나무가 그늘을 제공해 쾌적하지 않은 날씨에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이동수단도 마련되어 있다.

출처 : 순천만국가정원 SNS (순천만국가정원의 11월 업로드)

순천만 정원~순천문학관 구간을 잇는 ‘소형 무인궤도 열차'(PRT),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연결하는 하늘택시 스카이큐브 등이 그것이다.

이번 12월, 순천만국가정원에 방문해 가을과 겨울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끽해 보자.

이곳을 거닐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한층 가까워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매일 9~21시(매달 마지막주 월요일은 휴무)에 방문가능하다. 성인 만원, 청소년 7천 원, 어린이 5천 원의 입장료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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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라도 관광?
    글쎄요
    전과자 국회의원 양산?시킨 동네라서 섬짓 하네요

    답글
  2. “약무호남시무국가” 전라도나 호남을 비하하는 애들은 꼭~~이글을 기억해라…너들이 깔 곳이 아니다……

    답글
  3. 나는 순천에 처음 가 보고 너무 좋아서 담에 또 가려고해요
    ‘전라도가 없으면 조선이 없다’ 라는 이순신 장군의 글이
    돌에 새겨져 있는데 맘이 숙연해 지더이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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