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향기 속 특별한 하루

순천시 풍덕동에서 2025년 5월 10일(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제4회 풍덕동 장미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장미 활짝 피었수다!’라는 주제로 풍덕동 장미터널 일원과 동천 무궁화동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축제의 규모가 한층 커져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에 장미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사진을 찍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밤에는 장미꽃을 비추는 은은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인생샷’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은 포토존과 풍덕동만의 개성을 담은 조형물들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축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올해 축제는 ‘보는 즐거움’을 한층 강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청년밴드팀의 청룩 공연, K-pop 댄스 마켓, 버스킹과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무대를 장식하고,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장미 골든벨, 장미 플리마켓, 장미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흥미로운 활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장미 골든벨’은 풍덕동의 장미상식과 순천명소를 퀴즈로 풀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또한, 장미 플리마켓에서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상품들이 전시되며,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은 그동안 보지 못한 장미와 관련된 독특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다양한 먹거리와 장미 관련 상품들도 판매될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장미 놀이터’와 ‘작두펌프 체험’ 등도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들이나 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축제 현장 곳곳에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모든 방문객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또 다른 매력은 입장료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완벽한 기회를 제공한다.
거까지 언제가냐
제말이
서울 놈들만 사람이냐??
순천 인근에 사는 사람이 100만이 넘는다
내 말이
어디라고 알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소)
나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