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오픈으로 더 쉽고 간편해진 맞춤형 버스 여행

풍부한 전통 문화유산과 풍요로운 맛의 깊이를 자랑하는 호남권 광역 자치 지역은 한국 인문 지리학의 중심축으로 평가받는다.
수백 년 동안 이어진 독보적인 식문화와 고유의 한옥 건축 양식, 다채로운 자연 생태 자원이 상존하는 이 지역은 계절을 불문하고 여행자들의 끊이지 않는 발길을 모아 왔다.
그러나 광범위하게 분포된 여러 시·군의 관광 명소를 단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둘러보기에는 개별 이동 동선 설정과 제반 교통수단 확보라는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했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고 체류형 휴양을 유도하기 위해 최첨단 디지털 예약 시스템과 테마별 맞춤 이동 정차 노선을 통합 구축한 혁신적인 이동형 여행 플랫폼이 대대적으로 개시되었다.
단일 관람지 위주의 일회성 방문에서 탈피하여 역사와 문화, 힐링, 지역 미식까지 정교하게 결합한 이 광역 순회 프로그램은 디지털 편의성을 갖추며 완벽한 변신을 이뤄냈다.
모바일 앱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클릭 몇 번만으로 결제부터 탑승 예약까지 완벽하게 처리하는 이 스마트한 순회 광역 여행 시스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전북투어버스
“예약부터 결제까지 손끝 하나로 끝내는 원스톱 혁신, 14개 시·군을 꿰뚫는 대체 불가능한 스마트 순회 여행”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투어버스 공식 홈페이지와 전용 모바일 앱을 오픈하고,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통합 디지털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 플랫폼 구축을 통해 여행객들은 운행 노선과 상세 일정, 이용 요금 등 핵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고 더욱 간편하게 결제까지 마칠 수 있게 되었다.
전북투어버스는 당일치기 코스와 1박 2일 코스로 정교하게 나뉘어 운영되며 도내 14개 시·군에 분포된 다채로운 관광명소를 빠짐없이 순회하는 광역 이동 프로그램이다.
특히 새롭게 개편된 플랫폼에서는 지역별 검색은 물론, 개인의 취향에 맞춘 테마별 상품 검색 기능까지 탑재되어 여행 일정을 계획하는 편의성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디지털 플랫폼 구축과 더불어 내부 관광상품의 질적 개편도 함께 이루어졌다.
단순히 주요 관광지만 찍고 이동하던 기존 운행 방식에서 대대적으로 벗어나 역사·문화, 힐링, 미식 등 최신 여행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였다.
나아가 지역 고유의 대표 축제 및 특산물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상품까지 다채롭게 운용하여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현장에는 전문 투어매니저가 전격 배치되어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차원 높은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을 통해 방문객들의 여행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관광산업과장은 디지털 관광 서비스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더욱 늘려 지역 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손쉬운 디지털 스마트 플랫폼과 차별화된 테마 상품, 전문 투어매니저의 깊이 있는 안내가 기다리는 전북투어버스와 함께 이번 7월 떠나보자. 분명 기대 이상의 편안함과 잊지 못할 여운을 안겨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