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개화 수국

6월에 가장 인기 있는 꽃 명소를 뽑으라면, 당연히 수국 명소들이 빠질 수 없다. 6월부터 개화하는 수국은 5월에 장미에 버금갈 만한 인기를 자랑한다.
초여름의 전령사인 수국은 풍성한 공 모양의 꽃 모양을 이룰 뿐만 아니라 가지각색으로 개화하여 좋은 볼거리가 되어 준다.
이 시기에는 SNS에 수국과 관련된 게시물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 수국 인증샷들이 화제를 모은다.

수국의 매력에 빠진 건 연예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최근 인기 연예인들 역시 SNS에 수국 인증샷을 올려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연예인들도 찾아가서 인증샷을 올리는 국내 수국 명소에는 어떤 곳이 있는 지를 한번 알아보자.
정려원 – 서울숲
6월 13일 정려원은 “수국 in 성수”라는 내용으로 청초한 모습을 담은 셀카를 업로드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정려원이 있는 곳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273에 위치한 서울숲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서울숲의 느린 산책의 정원 수국길은 수국을 감상하면서 산책하기 좋은 명소다.
서울숲은 문화예술공원, 체험학습원, 생태숲, 습지생태원 등 네 가지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테마에 따라 다르게 조성된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 시민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서울숲에서는 SM 엔테테인먼트의 후원으로 조성된 ‘광야숲’도 만나볼 수 있어 한류 팬인 외국인 관광객들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 시민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아름다운 수국 정원 산책로를 만나보고 싶다면, 서울숲을 방문해 보자.
소유진 – 카멜리아힐
소유진은 2018년 7월 4일에 “용희는 벌무섭다고 엄마뒤로 쏙 ㅎㅎ #소여사제주 #제주수국”이라는 내용으로 단란한 가족 여행 셀카를 업로드하였다.

소유진이 백종원과 가족 여행을 떠난 곳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에 위치한 카멜리아힐은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동백 수목원이지만, 여름에는 수국도 만나볼 수 있다.
카멜리아힐은 신혼 부부들의 제주 스냅 촬영 장소로도 자주 애용되는 곳으로, 제주도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다.
카멜리아힐은 6월, 7월, 8월에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7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성인 기준 관람료는 1만원이다.
올 여름, 제주도를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백종원과 소유진 가족이 방문한 카멜리아 힐을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한지혜 – 석부작박물관, 숨도
한지혜는 2021년 5월 14일에 “하늘이 이렇게 예뻤던 오늘. 수국도 피기 시작하는 5월. 낮에 혼자 있으면 너무 안 움직이고 집에만 있어서 엄마 제주로 와달라고 했어요. 엄마는 꽃사진 찍느라 바쁘셔요”이라는 내용으로 엄마가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941에 위치한 석부작박물관은 현무암과 야생화의 조합이 매력적인 정인 제주형 생태 정원이다.
현재 석부작박물관은 숨이 모여 쉼이 되는 정원이라는 의미에서 ‘숨, 도’라는 지명으로 변경되었다.
제주도의 수국 명소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감이 있으나 숨도는 제주도의 운치 있는 건축물과 수국이 이루어낸 조화가 아름다운 명소다.
숨도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 6000원이며, 연중무휴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2024′. 6월20일~30일. 천사섬. “신안 섬 수국축제”
배타고 “도초도” 로 오세요^^ (도초수국축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준비되 ^^ : 교통안내 – https://m.blog.naver.com/asem3840/223468717539
헐. 입장료 성인 1만원이구요. 도민도 20명이상 단체가 되어야만. 8.000원입니다. 언제적 6000원 입장료를 그대로
확인도 없이 ~ 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