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으로 스타 셰프 요리 맛본다”… 5월 놓치지 말아야 하는 미식 여행

댓글 1

특별한 바다의 맛과 낭만을 만나다
출처 : 부산시

5월, 바다와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찾아온다. 한국관광공사는 ‘바다 가는 달’을 맞아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여수와 부산에서 ‘셰프의 바다밥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바다의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특별한 요리를 경험하고, 인기 셰프들과의 만남을 통해 미식 여행의 즐거움을 한껏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여수와 부산 두 곳에서 진행되며, 각 지역의 유명 셰프들이 참여하여 제철 바다 음식을 선보인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여수 낭만포차거리)

먼저 5월 17일, 여수에서는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한국바다셰프협회 회장인 안유성 셰프가 낭만적인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안유성 셰프와 함께하는 낭만바다포차’를 통해 특별한 바다 요리를 선보인다.

이어 5월 24일, 부산에서는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감각적인 제철 바다한상을 제공하며, 바다의 맛을 고스란히 담아낸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바다 가는 달’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는 자신이 원하는 여행지와 관련된 추억과 버킷리스트를 제출하고, 심사를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여수는 50명, 부산은 30명을 선발하며, 당첨자는 5월 12일 개별 통보된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여수 낭만포차거리)

참가비는 1인당 10,000원으로, 1인당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 비용에는 특별 메뉴 시식, 셰프와의 기념사진 촬영, 그리고 현장에서 진행되는 경품 이벤트인 온누리상품권 제공이 포함되어 있다.

행사에 참여하면, 단순히 음식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셰프와의 대화와 푸드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여수의 ‘낭만바다포차’는 여수 밤바다와 함께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여수시 하멜로 102에 위치한 거북선대교 하부공간 광장에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함께 바다의 야경을 즐길 수 있으며, 이색적인 공연과 버스킹도 자주 열려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출처 : 부산시

부산 송정바닷가는 해운대구 송정동에 위치한 송정 해변에서 진행된다. 송정바닷가는 1.2km의 백사장을 자랑하며 죽도에 송림과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바다와 함께 산책을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바다의 제철 음식을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유롭게 바다를 감상하며 음료를 즐기기에 완벽한 공간을 제공한다.

셰프의 바다밥상 이벤트는 단순한 음식 체험을 넘어, 바다와 미식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다.

참가비는 1인당 10,000원이며,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의 시간을 통해 바다의 맛을 깊게 느낄 수 있다. 여수와 부산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바다의 맛과 낭만을 만끽해 보자.

1
공유

Copyright ⓒ 발품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1

관심 집중 콘텐츠

“30분이면 충분, 감성은 오래”… 초봄 가기 좋은 왕버들•복사꽃 힐링명소

더보기

규봉암을 보지 않고 무등산에 올랐다 말하지 마라

더보기

“눈이 안 와도 항상 하얀 산”… 출렁다리 건너고 온천 즐기는 힐링여행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