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전주에서 만나는 청명한
공조팝나무 군락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은 5월의 꽃축제를 맞이해 화려한 공조팝나무 군락지로 유명하다.
특히, 공조팝나무는 매년 5월 초에 만개하며, 전주수목원 주차장 뒤쪽에 위치한 공조팝 정원에서는 SNS를 통해 그 새하얀 꽃들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곳은 전국 최대 규모의 공조팝나무 군락지로, 올해는 5월 둘째 주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어 방문을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일주일 후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은 34만㎡ 규모로 다양한 식물들로 꾸며져 있으며, 공조팝나무 외에도 장미꽃이 만개하는 시기여서 봄꽃 여행지로 적합한 장소이다.
이 수목원은 과학적 식물연구와 함께 자생식물의 보존과 증식 작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어,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명소이다.
공조팝나무는 특히 그 순백의 꽃잎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낭만적이고,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은 인증샷을 찍기 좋은 인스타그램 명소로도 유명하다.
전주수목원은 대중교통과 차량으로도 접근이 용이하여, 전주 고속버스터미널이나 전주역에서 버스를 이용하거나, 차량으로 15~2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다.

주차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으며, 무료 개방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곳은 매주 월요일 휴원과 명절 연휴를 제외하고 언제든지 개방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기도 한다.
특히 5월 초에 피어나는 공조팝나무와 장미꽃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봄의 정취를 만끽하기에 이만한 곳은 없다.
전주 수목원은 또한 공조팝나무 군락지 외에도 로즈가든, 약초원, 수생식물원, 유리온실 등 다양한 테마별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내부에는 작은 카페도 있어 산책하다가 지칠 시에는 여유롭게 차 한잔을 할 수 있는 쉼터가 되어준다.
가족 나들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이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봄의 향기를 만끽해 보길 추천한다.















와우
이제 피는군요
1주전에 갔을때 안피어있어서 다 진줄 알았는데
다시 가봐야겠네요 수목원 장미도 볼겸
어제가봤는데 정말..사진.영상과다르게 볼품없던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