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산악 에스컬레이터 설치했더니”… 올해 50만 명 다녀간 단풍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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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의 절경과 스릴을 동시에!
원주의 핫플레이스
출처 :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간현관광지가 올해 5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남한강 지류인 섬강과 삼산천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한 이 관광지는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 그리고 푸른 강물의 조화가 빚어내는 절경으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최근 들어 확충된 다양한 시설이 이곳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전국 최초로 설치된 산악에스컬레이터다. 지난 9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 에스컬레이터는 시간당 최대 60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한다.

출처 : 원주시

단풍철에 맞춰 운영 시간도 확대되면서 하루 입장객 수가 치악산국립공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주말에는 주차장이 부족할 정도로 인파가 몰리며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간현관광지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소금산 출렁다리’다. 이 다리는 높이 100m, 길이 200m로 국내에서 가장 길고 높은 산악 보행교로, 첫 개장 이래 4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녀갔다.

스틸그레이팅으로 바닥을 설계해 아래로 펼쳐진 기암괴석을 마치 발 아래로 보듯 경험할 수 있어, 짜릿한 스릴을 선사한다.

출렁다리에서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면 스카이워크 전망대에 도달하는데, 이곳에서는 섬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출처 : 원주시

간현관광지는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경관만이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8월에는 피톤치드를 듬뿍 느낄 수 있는 글램핑장이 오픈해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는 4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케이블카까지 추가될 예정으로, 이르면 연말에 완공될 전망이다.

약 0.97km에 달하는 케이블카는 관광지의 이동을 더욱 편리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되며, 이로 인해 간현관광지의 매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원주시

간현관광지는 낮과 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광객을 사로잡는다. 주간에는 소금산그랜드밸리에서 다양한 관광 자원을 즐길 수 있고, 야간에는 음악분수와 빛이 어우러지는 ‘나오라쇼’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단풍의 절정에 맞춰 운영 시간을 연장한 덕분에 올해 단풍철 간현관광지의 인기는 그야말로 최고조에 달했다.

간현관광지의 성공적인 관광자원 확충과 단풍철 집중 모객 활동은 원주를 국내 대표 가을 여행지로 자리잡게 하고 있다.

단풍이 지고 난 후에도 이곳을 찾는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다가오는 겨울에는 새롭게 선보일 케이블카와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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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연그대로 나두지 뭐하러 경관훼손하는지 미래새대를 위해서 그만좀 개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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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두 넘 자연을 회손 하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온 산에 나무로 길을 만들고 텍그를 설치하구
    정말 이런한국 공무원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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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연이 가져다 주는 배경을 함부로 훼손하는일제발 그만 좀하십시요 설데없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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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연이 가져다 주는 배경을 함부로 공사 웬말입니까 제발 그만 좀하십시요 설데없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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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힘들게 돌다가 마지막에 만난 에스컬레이터는 정말 누구 아이디어인지 관절 안 좋은 사람에겐 희망이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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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중국처럼 몸이 불편하거나, 노인들도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설치가 필요하다! 무식한 환경론자들의 궈변으로 개발하지 않아 몸이 불편한 분들 관광을 어렵게 만든 원흉이다! 정부는 환경단체 보조금전액 사캄해부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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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음세대를 위해 자연경관과 생태계를 보존하는게 우선이지, 밑에 댓글 보니 나이든사람들 저거 보고싶다고 설치하라며 환경단체 보조금 끊으라는 무식한 노인네… 기초수급부터 끊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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