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은 같은 한국인 몫

아름다운 경치, 풍부한 문화, 맛있는 음식 때문에 일본은 많은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인기 여행지다.
이러한 일본은 공공질서와 예절을 중시하는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의 조용한 태도, 쓰레기 분리수거 등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는 것이 당연시되는 곳이다.
그러나 일부 한국인 관광객들이 이러한 규칙을 지키지 않아 현지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는 일부 관광지에 출입금지를 당하는 일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대마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와타쓰미 신사에서 한국인 관광객의 출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러한 조치는 일부 한국인 관광객이 신사 내에서 흡연과 고성방가 등 금지된 행위를 반복한 것에 대한 대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현지 언론들은 이 소식을 다루며 와타쓰미 신사의 상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사 측은 한국인 관광객들의 무례한 행동으로 큰 곤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사 내에서는 흡연이 금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한국인 관광객들이 이를 어기고 담배를 피운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지 언론이 공개한 영상에서는 한국인이 담배를 피우다 제지당한 후 화를 내는 장면과 함께, 담배꽁초가 사찰 내 도로 여기저기에 버려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신사 측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부지 내에서 흡연을 하고, 피우던 담배꽁초를 아무데나 버리는 문제 행동을 지속해 왔다고 토로했다.
반복되는 무질서한 행위로 인해, 결국 사찰은 “한국인 출입 금지”라는 안내판을 설치하게 되었다.
또한 주차장에 무단으로 주차할 경우 벌금 1000엔(약 8800원)을 부과하겠다는 공지도 내걸었다.
한편, 이러한 제한 조치가 차별로 여겨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 점주는 “이해는 가지만, 한국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지나친 처사 아닌가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를 본 국내 누리꾼들은 “일부 관광객이 나라망신 다 시키네”, “진짜 출입금지 당해도 할 말이 없다”, “남에 나라 놀러가서 제발 예의 좀 지켜라”, “우리나라 절에서 누가 떠들고 담배 피면 이해해주겠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쪽바리들은 한국 오지마라
침 뱉는 놈도 분명 있었을 걸. 담배피면서 침 뱉는, 아마 유일한 민족이 한국인들.
한국사람 아니긋제.
비슷하게 생긴 놈들을 잘못 봤거나 혐한 부추기는 거겠지.
인간들이ㅡ중국닮아가네ㅡ참으로창피한일이네ㅡ
일본 신사에는 들어오라해도
한국인은 안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나라에 왜 여행을 가는지? 쓸개도 없나? 이런 비굴함을 당하면서~ 비열한 쪽바리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게 마련, 이런 불손한 자에게는 따끔한 벌칙을 주면되지~.
이런 나라에 왜 여행을 가는지? 쓸개도 없나? 이런 비굴함을 당하면서~ 비열한 쪽바리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게 마련, 이런 불손한 자에게는 따끔한 벌칙을 주면되지~.
일본을 욕하고 배척하기전에 제발 좀 나라 망신시키는 무질서적인 행동 좀 말어라. 무엇이 그리도 잘 낫다고 남의 나라까지가서 그리도 무례한 행동과 예의없는 행동을하여 미개인 취급 당하는 것에 자존심도 없는가?
미개인 노릇하는 저질 인간들이 너무나 많은게 문제이고 부끄러운걸모르니 나라 망신이다.
2023년 말에 이탈리아에 여행을 했는데, 줄 서 있는 중에도 담배 피우고 있는 사람들. 사용하는 언어가 한국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