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찜질방 & 스파 즐기기’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뜨거웠던 여름날의 태양을 그리워지곤 한다. 조금은 주춤해졌지만 가끔씩 밀려오는 한파에 그 어느곳보다 우리에게 힐링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장소는 어디일까.
많은 사람들이 그런 겨울철 힐링 장소로 우리나라 특유의 문화인 찜질방을 꼽는다. 오늘은 특히나 이런 찜질방 중에서도 고급스러우면서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곳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남양주의 힐링 공간 , 다산 스파디움 24
추운 겨울날, 따뜻한 실내에서의 힐링을 찾고 계신다면, 서울 근교 남양주에 위치한 다산 스파디움 24를 추천한다.
이 곳은 찜질방과 더불어 맛있는 음식, 만화책을 즐길 수 있는 복합 휴게 장소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다산현대프리미어캠퍼스 내 위치해 있어 찜질방으로 바로 연결되며, 주차는 처음 6시간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 위치나 편의성도 뛰어나다.
스파디움 24는 아쿠아필드 힐앤스파에서 새롭게 이름을 바꿔 운영 중이다. 이곳은 넓고 깔끔한 내부 공간으로, 유기농 제품의 샴푸, 트린트먼트, 바디워시와 같은 고품질의 어메니티가 제공된.
또한, 수건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우나 공간은 깨끗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자랑해 많은 사람들에게 찜질방 명소로 꼽히고 있다.
찜질스파 이용료는 주간 6시간에 21,000원, 야간 12시간에 23,000원이며, 사우나만 이용하는 경우는 더 저렴하다, 특히, 미리 쿠폰을 알아보고 활용한다면 더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건물 내에는 CGV도 있어 영화 관람 후 찜질을 즐기는 이색적인 데이트코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겨울철 핫플레이스,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
최근 SNS에서 커플들 사이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이 바로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 찜질스파이다.
이곳은 유럽 스타일의 공간과 한국 전통 찜질방 문화가 어우러진 신개념 스파로, 다양한 휴식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수영, 풀파티, 워터 슬라이드, 인피니티 풀과 노천 스파, 찜질 스파 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시그니처 푸드와 스낵, 칵테일을 제공하는 식당과 바가 마련되어 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 찜질스파는 사전 예약 시 4시간 이용을 2만 원 중반대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니 주말에 아름다운 공간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