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피아노 오케스트라 연주회’ 축제 소식

전남 신안군의 자은도에서는 ‘피아노의 섬 축제’가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 축제는 “100+4대 피아노, 섬의 파도를 타다”라는 주제 아래, 104명의 피아니스트가 함께하는 ‘100+4 피아노 오케스트라 연주회’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자은도에서 펼쳐지는, ‘피아노의 섬 축제’

관람객 누구나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나도 피아니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참여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관람객들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해보는 특별한 경험이 가능하다.
또한, 피아노 거리공연과 다양한 프린지 공연, 모든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피아노 체험행사 등이 부대행사로 준비되어 있어, 음악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피아노의 선율을 통해 문화적 감성을 높이고, 마음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힐링 여행지, 전라남도 신안군

전라남도 신안군은 그야말로 숨겨진 보석 같은 힐링 여행지로, 아름다운 해안선과 평온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팔금도는 신안군의 대표적인 섬으로, 눈부신 해안선과 투명한 바다가 방문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해변에서의 산책, 바다 수영, 서핑 등 해양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아침 일출은 반드시 경험해야 할 순간으로 꼽힌다.

장산도는 녹음으로 둘러싸인 섬으로, 힐링과 자연 감상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로써, 독특한 생태계와 도보 여행로는 자연과 함께하는 조용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자은도해변은 숲과 해변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특징인 곳으로, 조용한 휴식과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어, 자연과의 교감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