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아요 “.. 승무원들이 호텔에 들어가자마자 한다는 행동

숙소 들어가면 이것부터 체크!

항공사 객실 승무원은 자주 호텔을 이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호텔에 대한 꿀팁을 잘 알고 있는데,  한 승무원이자 인플루언서가 호텔 숙소에 관한 영상을 공개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인플루언서는 승무원들이 호텔에서 객실 번호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보안 문제로 설명했습니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특히 혼자 여행하거나 호텔을 이용하는 여성들에게는 보안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호텔에 체크인 후 문을 이중으로 잠그는 것을 권장하며, 호텔 이용 시의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침대 밑으로 물병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승무원들은 객실 안에 누군가 숨어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캣 카발라니를 비롯한 많은 승무원들은 객실에 들어갈 때 항상 침대 밑을 확인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충격적입니다.

네덜란드 항공사 KLM의 승무원 에스더는 간단한 방법으로 객실 내의 안전을 확인하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만약 침대 밑이 불안하다면, 물병을 침대 밑으로 던져보는 것입니다. 물병이 반대편으로 나오면 안전하다는 뜻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무언가 있을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에스더는 과거에 동료 승무원이 침대 밑을 확인하지 않아 위험한 상황에 처한 경험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승무원들 사이에서는 이제 침대 밑 확인은 필수적인 절차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객실의 커튼이 열려 있으면 범죄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커튼을 닫아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객실 이용 꿀팁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한 승무원은 호텔에서 편안하게 머무는 방법에 대한 팁을 공유했습니다.

호텔의 침대에는 보통 베개와 함께 놓여 있는 베드러너와 장식용 쿠션이 있는데, 그녀는 이 두 가지를 침대에서 제거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호텔에서 이들을 충분히 세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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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러너는 신발을 신은 채로 침대에 올라가는 문화에서 사용되며, 침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녀는 또한 침대에 빈대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매트리스 덮개를 확인하며 빈대의 흔적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빈대는 주로 매트리스의 솔기나 지퍼 부분에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빈대에 물린 흔적으로는 붉은 자국이나 수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캐리어는 이곳에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캐리어를 객실에 가져올 때 침대나 소파 위에 놓지 않는 것을 권장했습니다.

캐리어는 생각보다 더러울 수 있기 때문에, 객실 내에 특별히 마련된 캐리어 보관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객실에 다리미가 없을 경우, 옷걸이에 걸린 옷을 뜨거운 샤워 물 아래에 두면 주름이 풀릴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향수나 섬유 탈취제를 사용하면 옷이 더욱 상쾌해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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