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00만 명이 이곳의 멋진 경관을 보기 위해” .. 대한민국 아름다운 대표 여행지로 자리잡은 이곳

‘한 해에 1000만 명이 찾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명소’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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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이 지난해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15% 증가한 925만540명을 기록하며, 관광 명소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도담삼봉, 구담봉, 만천하스카이워크, 구인사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지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특히 도담삼봉은 286만1천605명으로 가장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알려왔다.

관광객 마음 사로잡는 천혜의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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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 관광객 수 증가는 단양관광공사의 수입 증가로도 이어져, 지난해 수입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78억7천만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감소했던 관광객 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올해는 1천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단양을 찾은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9만1천101명을 기록했다”며, “이런 추세라면 올해 1천만명 돌파는 무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름다움과 모험을 함께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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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은 청풍 호반을 끼고 있어, 사시사철 변화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도담삼봉을 중심으로 한 고수동굴, 만천하 스카이워크, 패러글라이딩 체험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한 여행지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단양 8경 중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도담삼봉은, 남한강 위에 우아하게 자리 잡은 세 개의 봉우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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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으로 이루어진 작은 섬들이 절묘하게 떠 있는 모습이 주변의 풍광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이아름다운 자연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끊임없는 감탄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밤이 되면 상진대교까지 이르는 7km 구간의 물길을 따라 조명을 비춰 주기에 더욱 특별해지기도 한다.

 

단양에서 하늘을 나는 경험, 패러글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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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에서는 삶의 이색 체험을 꿈꾼다면 패러글라이딩이 그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다.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활공장을 보유한 단양은, 그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비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비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단연 최고가 아닐까 싶다.

이곳에서는 초보자도 전문가와 함께 안전하게 하늘을 날 수 있으니, 패러글라이딩에 대한 망설임은 잠시 접어두고, 단양에서의 이색 체험에 도전해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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