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여행

“걸을수록 손에 땀나네”… 해수면 위 20m 유리 바닥 전망명소, 입장료 없이 전 구간 개방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투명 유리 아래로 거센 파도가 철썩인다. 발아래 펼쳐진 푸른 수면은 겨울 햇살을 받아 반짝이고, 바람은 한없이 시원하게 ...

“해수면서 20m 높이, 감탄 절로 나온다”… 뚜벅이관광객에게 추천하는 해안 전망 무료명소
최주아 기자
10~11월 추천 여행지 발아래로 바다가 펼쳐진다. 철제 데크 바닥은 투명하고, 그 아래로는 부서지는 파도와 암초가 아찔하게 보인다. 고개를 들면 수평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