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

“버너 가져와서 식사까지”… 불법 차박에 술렁이는 이곳

최주아 기자

비허가 캠핑카 즐비해 온라인에 차박 경험담 공유까지 폭염주의보가 끊이지 않는 올여름, 밤낮 할 것 없이 선선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라산국립공원이 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