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

“주상절리 협곡 바로 앞까지 간다고?”… 시니어도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출렁다리부터 이어지는 800m 동선기존 관광지와 시너지 효과 숨 막히는 절벽 아래, 얼어붙은 강 위를 걷는 아찔한 경험이 가능해졌다. 겨울 물안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