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경사진 길 없어 “어르신도 쉽게 간다”… 도심 속 바다 즐기는 시니어 여행지

최주아 기자

2월 추천 여행지 발아래로는 유리 바닥 너머 끝없이 펼쳐진 바다가 출렁이고, 눈앞에는 일렬로 늘어선 암초 위로 햇살이 번져간다. 아찔한 스릴과 ...

“걸을수록 손에 땀나네”… 해수면 위 20m 유리 바닥 전망명소, 입장료 없이 전 구간 개방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투명 유리 아래로 거센 파도가 철썩인다. 발아래 펼쳐진 푸른 수면은 겨울 햇살을 받아 반짝이고, 바람은 한없이 시원하게 ...

“이런 뷰가 무료라니”… 투명 유리 바닥부터 일출·낙조까지, 겨울 바다 제대로 즐기는 전망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찬 바닷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계절, 걸음은 자연스레 따뜻한 실내를 향하지만 진짜 겨울 풍경은 바깥에 있다. 특히 겨울 ...

“해수면서 20m 높이, 감탄 절로 나온다”… 뚜벅이관광객에게 추천하는 해안 전망 무료명소

최주아 기자

10~11월 추천 여행지 발아래로 바다가 펼쳐진다. 철제 데크 바닥은 투명하고, 그 아래로는 부서지는 파도와 암초가 아찔하게 보인다. 고개를 들면 수평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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