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심곡바다부채길

“바다만 즐기면 여행 하수”… 숲·바다·절벽 한 번에 만나는 무료 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바다와 절벽 사이, 그 경계에 사람이 걸을 수 있는 길이 있다. 파도가 깎고, 시간이 다듬은 바위는 부채처럼 ...

“걸으면서 계속 감탄했어요”… 시니어도 부담 없는 국내 유일 2.86km 해안단구길

최주아 기자

8월 추천 여행지 숨이 턱 막히는 한여름,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났지만 정작 인파에 치여 되려 지치고 돌아온 적이 있다면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