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관광지

“이제 어머니 모시고 갈 수 있겠네”… 아이부터 할머니까지 다 함께 떠나는 ‘열린 관광지’ 20곳

최주아 기자

역대 가장 높은 신청률 11월 시니어 여행지 ‘열린 관광지’는 누구나 제약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다. 관광지 곳곳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