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련지 일원과 연경당

“지금 봐도 너무 아름다워요”… 뛰어난 미감에 현대인들 감탄시킨 1692년 조성된 연못여행지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고요해진 풍경 속에서 궁궐의 아름다움은 더 또렷하게 드러난다. 흩날리는 낙엽도, 무성한 녹음도 없는 계절이지만, 오히려 그 단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