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소동 산림욕장

“가을도 만끽하고 돌탑도 쌓고”… 조용히 걷는 여행 트렌드에 맞춘 국내 자연명소

최주아 기자

10~11월 추천 여행지 산책로가 시작되기도 전에 공기는 다르게 흐른다. 도심에서 차로 20분 남짓 떨어진 거리지만, 숲이 주는 고요함은 일상의 감각을 ...

“산은 오르기 싫은데, 가을은 느끼고 싶다면”… 요즘 사람들이 찾는 똑똑한 단풍명소

최주아 기자

10월 추천 여행지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정적 속에서 돌 하나 올리는 소리만이 들리는 숲이 있다. 산을 오르지 않아도 고요한 ...

산은 오르기 힘들지만 여긴 아니다… 돌탑 가득한 9월 평지 산림명소

최주아 기자

9월 추천 여행지 숲 속에 수천 개의 돌탑이 조용히 쌓여 있는 장소가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바람을 작은 돌에 담아 올려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