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교

“다리 위에선 물길, 다리 끝에선 산길”… 시니어·반려동물 모두에 개방된 힐링명소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발밑이 비치는 다리 위에서 한 발을 내딛는 순간, 상쾌한 공기와 함께 눈앞이 트인다. 투명한 유리 아래로는 북한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