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동 고분군

“눈 오면 무조건 여기부터 간다”… 설경과 함께 즐기는 5~6세기 국가 사적 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눈 내린 고분 위로 고요한 시간이 내려앉는다. 한겨울 설경 속에 모습을 드러낸 봉긋한 흙무덤들은 어느 계절보다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