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온천

“수도권서 히노끼탕을?”… 온천하고 미역국 먹으며 하루 종일 머물기 좋은 힐링여행지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한겨울의 차가운 공기를 뚫고, 뜨거운 물속으로 몸을 담그는 그 순간. 긴장이 스르르 풀리고, 피부 속까지 따뜻함이 스며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