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크루

“뛰는 게 벼슬이야?”… 산책명소에서 일어난 ‘민폐 논란’

최주아 기자

여의도 둘레길에 입간판 설치된다 최근 ‘러닝 크루'(Running Crew : 달리기 모임)가 MZ 세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단체 유니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