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세계가 인정한 그 곳에 한국인있었다”… 등산•여행 애호가라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최주아 기자

히말라야 8천m 고봉 16좌를 세계 최초로 등정한 산악인 등산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들려오는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