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그 철도, 드디어 열렸다”… 고속열차로 즐기는 ‘설경 여행지’

최주아 기자

11월 30일부터 운행 중부내륙선 2단계(충주~문경) 철도 개통으로 열차 여행의 시대가 열렸다. 판교, 이천, 음성, 충주, 괴산, 문경을 잇는 국토 종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