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하늘숲길

“한 달 만에 9만 명”… 올가을 가장 뜨거운 산책명소 어디길래

최주아 기자

서울 도심 속 무장애 데크길 외국인 방문 비율도 40%에 달해 서울 도심 한복판에 새로운 단풍 명소가 등장했다. 개방 한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