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저수지

“3.6km 둘레길에 250m 맨발 황톳길까지”… 저수지 따라 걷는 건강여행지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자연 속을 걷고 싶은 수요가 늘면서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둘레길 조성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