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행

“와, 속이 뻥 뚫리네”… 겨울해풍 맞으며 짜릿한 산책 즐기는 절벽 위 303m 출렁다리

최주아 기자

1월 추천 여행지 짙은 해무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다리 하나가, 겨울바다의 절벽 위를 아찔하게 가로지른다. 찬 바람을 뚫고 걸음을 옮기다 ...

겨울 해돋이 안 봐도 된다… 무료인데 분위기 압도하는 야경 명소 등장

최주아 기자

12~2월 추천 여행지 겨울밤, 울산 간절곶에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어둠이 내려앉은 해안가에 새하얀 빛과 붉은 조명이 교차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1500대 드론이 하늘을 뒤덮는다”… 야경부터 떡국까지 다 즐기는 연말·연초 해맞이 행사

최주아 기자

12~1월 추천 여행지 한겨울, 어둠을 밀어내며 떠오르는 붉은 태양. 그 장관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한반도에서 해가 ...

“도심 속에서 이런 뷰가 나올 줄이야”… 24일 개방 앞둔 스카이워크 명소에 관심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강 위로 떠 있는 투명한 길을 걷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발아래는 흐르는 물줄기, 눈앞에는 울산을 대표하는 자연경관과 도시 ...

“와, 겨울 감성 제대로다”… 12월 마지막 주, 도심에서 즐기는 눈꽃축제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하얀 눈을 보기 힘든 남쪽 도시 울산에, 올겨울 특별한 설경이 펼쳐진다. 눈이 내리지 않아 늘 아쉬웠던 이들에게 ...

“이제 국내에도 이런 게 생긴다고?”… 지금 주목해야 할 체험형 나들이 명소

최주아 기자

독일 기술 도입한 동력형 카트와 고공 보행교 국내 첫 결합 사례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울산 장생포에 ...

“아무 생각 없이 걷다 보니 한 시간이 훌쩍”… 출렁다리•트레킹 즐기는 겨울여행지 2곳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찬 바닷바람이 살을 스치듯 불어오는 겨울, 일부러 찾아야만 만날 수 있는 풍경이 있다. 파도와 기암괴석이 부딪히는 바닷가 ...

“국보 보기만 해도 선물 받는다”… 12월 참여만 해도 혜택 있는 스탬프 투어 세계유산 여행지

최주아 기자

고대 암각화 따라 걷는 탐방여행 6곳만 찍으면 특산물 응모 완료 설경이 펼쳐지는 계절, 풍경만큼이나 특별한 여행지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

“입장료 0원에 이런 뷰를”… 1만 5천 해송•도시 조망하는 힐링여행지 2곳

최주아 기자

12월 추천 여행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한 12월, 계절은 겨울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색 나들이 명소가 있다. ...

“인파 적은 11월에 여기 안 가면 손해죠”… 입장료 없는 바다 산책명소

최주아 기자

11월 추천 여행지 붉은 해가 수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순간, 그 장면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해안이 있다. 해돋이 명소로만 알려졌지만, 이곳은 ...

1235 Next